[토트넘 VS 리버풀] VAR 판정 공식 실수 인정 및 오디오 공개 리뷰
루나 관리자
2023-10-04 08:04:44 99 2

리버풀 온사이드2.webp.ren.jpg [스카이스포츠] 리버풀-토트넘전 판정에 대한 전직심판 갤러거의 리뷰



연장된 Ref Watch에서 더못 갤러거는 프리미어리그 VAR에 있어 끔찍했던 주말을 되돌아보고, 

특히 리버풀의 루이스 디아즈의 골이 부정확하게 오프사이드로 취소된 것에 초첨을 맞췄다.


위르겐 클롭의 팀은 토요일 토트넘을 상대했다. 그 경기는 0-0으로 균형잡혀 있었고, 

디아즈는 모 살라가 준 스루패스로 스퍼스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를 좁은 각도에서 무너뜨렸다.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갔고, 비록 디아즈는 온사이드였지만 VAR은 이 결정을 뒤집는데 실패했다. 

VAR은 실수로 온필드 판정이 골이라고 믿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

VAR에 있던 대런 잉글랜드가 디아즈가 온사이드라는 것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확인완료'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골은 취소되지 않았다.



갤러거는 또한 VAR 팀이 심판 시몬 후퍼에게 전반전이 끝나기 전까지 이러한 실수에 대해 알리지 않았음을 밝혔다.


디아즈의 슈팅이 골대를 흔들고, 다시 시작되기까지 40초 미만의 시간만이 있었고, 

TV 시청자들한테 VAR 리뷰가 시작되고 확인이 완료될때까지는 10초도 걸리지 않았다.


PGMOL은 이후 리버풀에 사과하며, 결국에는 2-1로 패배한 경기 이후에, 그들이 가능한 모든 선택지들을 조사하겠다고 맹세했다.

이전 프리미어리그 심판 갤러거는 이것을 그의 '가장 힘들었던 매치데이'라고 말하며 이렇게 설명했다.


"VAR에게 집중의 부족, 판단력의 부족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온필드 판정이 무엇인지 확인하지 않았고, 

그가 들은대로가 아니라 그가 생각한대로 판정을 내렸습니다. 그건 경기가 재개되게 했고, 경기가 재개되면 그걸로 끝난 겁니다."


"오프사이드는 온필드 판정이었습니다. VAR이 없었더라도 그건 여전히 오프사이드였겠죠. 

VAR은 모든 골들을 확인하고자 있습니다. 그는 이것이 골이라고 생각했고, 어떠한 연유로 인해 

온필드에서 골 판정이 내려졌다고 느꼈습니다. 그는 확인했고, 온사이드로 보였기에 확인완료라고 말했죠."


"하지만 그에게는 또다른 동료가 있는데, AVAR로 조수이며, 오프사이드 판정에 있어서 스페셜리스트입니다. 

사람들은 그가 왜 개입하지 않았는지, 부심이 깃발을 든 것을 보았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것은 대런 잉글랜드로부터의 실수가 개입해야 했던 그와 함께 있었던 동료로까지 이어집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 토요일에 매우 놀랐습니다. 제가 매치데이에 관해 했던 일중 가장 힘든 날이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하고자 시도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무엇이 일어났는지 추측하는데, 

저는 그들과 다른 장소에 있기 때문에 추측 말고는 제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리버풀이 발표한 성명에서, 그들은 ":스포츠의 공정성을 훼손했다"라고 해서 논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갤러거는 이 부분에 동의하지 않으며, 이렇게 말했다.


"솔직히 말해서 그게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전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건 실수였습니다, 심판들은 항상 실수들을 해왔습니다. 스카이스포츠의 25번째 생일인데요, 

여기서 여러분은 그동안 제가 해낸 수많은 실수들을 찾을 수 있을겁니다."


"이건 매우, 매우 안 좋은 실수였고, 그건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실수일 뿐입니다."






왜 VAR팀이 경기를 멈추지 않았을까?



팬들과 전문가들 모두에게서 같은 질문을 했고, 골이 논란 속에서 사라진 이후, 반대되는 팀이 득점하게 되는 것을 보았다.

아마 잉글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사례는 2019년 챔피언십에서 리즈의 감독 마르셀로 비엘사가 조나단 코지아가 

리즈의 선제골 과정에서 부상당한 이후, 아스톤 빌라가 득점하도록 허용한 사례였을 것이다.

The Football Show의 전문가 Stephen Warnock은 토요일에 어떻게 진행된 것인지 그의 생각을 말했다.


"경기의 공정성에 대해서 우리가 논하자면, 리버풀은 합법적인 골을 넣었습니다. 이 부분이 룰북이 밖으로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그래야만 한다면, 경기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상식이 들어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VAR은 주심한테 '우리가 망쳐놨어'라고 말했을 것이고, 왜냐하면 그들이 주심을 바보처럼 보이게 했고, 

그들의 실수에 대해 그가 고쳐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건 그냥 경기장 측면으로 걸어가서, 감독과 주장들한테 모이라고 한 다음에, 오류가 있었다고 말하고 리버풀의 골이었으며, 

리버풀의 득점을 인정하도록 추천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PGMOL은 성명을 내서 모두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알게할 수 있습니다. 비록 그렇더라도 완전히 엉망진창이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VAR에 관한 IFAB의 규칙은 이러한 일은 할 수 없다고 되어 있다.

룰 10은 이렇게 말한다.


"만약 경기가 중단되었다가 다시 시작되었다면, 심판은 선수를 오인하였거나, 폭력적인 행동, 침 뱉기, 깨물기, 

극도로 공격적, 모욕적, 욕설이 담긴 제스처와 같은 퇴장 가능성이 있는 반칙이 아니고서야 '판독'을 실시할 수 없다."


갤러거는 이렇게 설명했다.


"만약 제가 경기를 멈추고 패널티를 준다면, 제 조수가 그건 틀렸는데, 왜냐하면 파울이 없었다고 말하고, 

그러면 전 마음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건 제가 경기를 재개하기 전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 순간에서는 판정은 끝났고, 

그건 당신이 짊어지고 가야하는 일입니다. VAR은 이것을 골이라고 생각했으며, 이건 기초적인 오류입니다."


"나는 그가 34분부터 전반전이 끝날때까지 그 실수를 심판한테 말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확신했었습니다."



갤러거는 PGMOL은 심판들과 이러한 실수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VAR 절차를 다시 재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제 절차가 어떠해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하고, 그들의 책임이 무엇이고, 사람들이 판정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를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그들은 그렇게 하기 위해서 그곳에 있고, 절차에 올바르게 참여하며, 

모두에게 넘어가서 절차가 완전하게 되도록 해야 합니다."


"빨리 게임을 재개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만약 그것이 추가적으로 30초를 더 소모했다면,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수 있고,

오늘밤 12시 15분에 제가 여기 서서 이에 대해 말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그리고 두장의 레드카드가 있었다...


리버풀은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커티스 존스와 디오고 조타가 스트레이트 레드와 

경고 2장으로 각기 퇴장당하면서 행복하지 않은 원정을 했다. 리버풀은 존스에 대한 레드카드에 대해 항소하려고 한다.


갤러거, 워녹, 그리고 The Football Show의 전문가 Sue Smith는 이 사건들을 살펴보았다...



커티스 존스 퇴장장면.jpg [스카이스포츠] 리버풀-토트넘전 판정에 대한 전직심판 갤러거의 리뷰



무슨 일이 있었나 : 존스는 이브 비수마에 대한 늦은 도전으로 퇴장당했다. 

처음에는 사이몬 후퍼에게 경고가 나왔지만, VAR로 판독해서 레드카드로 상향되었다.


갤러거 "이것은 말로 귀스토가 아스톤 빌라 전에서 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그것은 같은 일이 벌어진 것처럼 점차적인 접근이 보여졌습니다."


스미스 "정지된 것으로 보면 실시간으로 볼때보다 나빠보입니다. 그들은 실시간으로도 보아야 했습니다. 

그는 그를 다치게 하려는 의도가 없었고, 그는 공의 위쪽을 건드렸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이것이 더 나쁘게 보이게 하며, 그의 마음속에 판정을 내리게 했습니다."


워녹 " 우리는 그들이 어떠한 의도로 가지고 했는지를 절대로 알 수 없습니다. 먼저 전체적인 양상을 보아야 했습니다. 

전 이것이 레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아마 50-50 정도로 나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중 어느쪽으로도 기울어질 수 있습니다."




조타 퇴장.jpg [스카이스포츠] 리버풀-토트넘전 판정에 대한 전직심판 갤러거의 리뷰




무슨 일이 있었나 : 조타는 두장의 경고로 퇴장당했고, 두 파울 모두 데스티니 우도기에 대한 것이었다.


갤러거 "첫번째 경고는, 주심의 시각에서는 조타가 그를 잡아세운 것처럼 보였지만, 

옆의 각도로 보았을 때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전에 그에게 구두경고를 했었고, 이것이 누적되었습니다. 

문제는, 심판은 경기중에 2개나 3개의 각도로 사건을 볼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워녹 "그건 꽤 어려운 일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VAR이 여기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고, 

우리는 그들로 하여금 경고일때도 VAR을 보았으면 하고 원하게 됩니다."


"우리는 오늘 아침에 여기에 앉아서 그건 경고가 아니었다고 말하고 있죠. 우리는 이를 잘 아는데, 

그건 축구하는 동작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건 선수들의 경기를 이해하느냐이며, 그건 심판에 대한 존중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아마도 경기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을 맡고 있을 것입니다."


"조타는 절대로 발이 엉키게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Sue가 내 앞에 있고, 내가 그를 잡아세우고 싶다면 제 발목으로 때렸겠죠. 

여러분은 보폭이 바뀌는 순간의 움직임을 보았을 것입니다."


"심판과 선수들 사이의 차이가 있으며, 그건 좁혀질 필요가 있고, 메워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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