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 온 걸 환영합니다'… 자이언츠 팬들 환호 이정후 공식 입단 발표
아미관리자
2023-12-15 20:50:55 171 0


이정후가 한국인 역대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 최고액 기록을 쓰며 빅리그 입성의 꿈을 이뤘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에 "이정후 선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온 걸 환영합니다"라고 영어와 한글로 환영 인사로 이정후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구단은 구체적인 계약 규모도 공개했습니다.


6년 총액 1억 1천300만 달러, 4년 뒤인 2027시즌 이후 옵트아웃(구단과 선수 합의로 계약 파기)할 수 있는 조항도 포함됐습니다.


2024년 700만 달러 연봉을 시작으로 2025년 1천600만 달러, 2026~2027년 2천200만 달러, 2028~2029년 2천06만 달러를 받습니다.


계약금 500만 달러도 포함됐습니다.


여기에 연봉 중 일부를 구단 자선 재단에 기부하는데, 2024년 6만 달러, 2025년 8만 달러, 2026~2027년 11만 달러, 2028~2029년 10만 2천500달러를 기부합니다.


구단은 보도자료에 이정후의 KBO리그 7시즌 성적도 자세하게 소개하면서 우리 시간으로 내일 아침 6시 공식 입단식을 실시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정후는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한국 선수 최고액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류현진은 2013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6년간 3천600만 달러(연평균 600만 달러)에 계약하며 한국프로야구를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로 직행하는 첫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종전 한국 선수 최대 규모 포스팅 계약이었습니다.


타자 중에서는 이정후의 절친한 선배인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021년 샌디에이고와 한 4년 2천800만 달러(연평균 700만 달러) 계약이 최대 규모였습니다.


연평균 보장액은 김하성이 류현진보다 높습니다.


이정후는 총액과 평균 연봉(1천883만 달러)에서 류현진과 김하성에 앞섭니다.


한국인 빅리거 자유계약선수(FA) 계약으로 시야를 넓혀도 이정후는 역대 총액 2위, 평균 연봉 2위가 됩니다.


추신수는 2014년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1억 3천만 달러에 계약했습니다.


연평균 금액은 당시 추신수가 1천857만 달러로, 1천883만 달러의 이정후가 더 높습니다.


류현진은 2020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천만 달러에 FA 계약을 했습니다.


한국인 빅리거 평균 연봉(2천만 달러) 최고 기록입니다.


이정후는 계약 총액은 추신수에 이은 2위, 평균 연봉은 류현진 다음으로 높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쪽티비 - EPL중계, MLB중계, NBA중계, 토트넘중계, 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빠른스포츠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스포츠중계, 메이저리그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실시간중계, 세리에a중계,사이트, 분데스리가중계,실시간tv중계,고화질해축구중계,무료해축중계,UFC중계,무료중계,고화질중계,실시간중계,느바중계,해축중계

#메이저리그 #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스포츠중계 #샌프란시스코자이언츠 #이정후 

0
총 278건 1 페이지
김현수 대한선수협회장 “수면제 대리처방 강요-보복, 반인륜적 불법”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36
추천 0
2024-04-25
김민재 '천만다행'…클린스만 "뮌헨 감독? 한 번 해봤잖아!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44
추천 0
2024-04-24
'주루 센스 보소' 김하성, 2루 훔치고 바로 3루도 훔쳤다 '9G 연속 출루'... SD 3연패 탈출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153
추천 0
2024-04-22
'루키'같지 않은 ML 신인 이정후, 애리조나 에이스 상대로 11경기 연속 안타행진 도전!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243
추천 0
2024-04-21
"김민재 100억? NO NO"→토트넘, 3년 만에 '10배 주고' KIM 데려가나
아미관리자
댓글 3
조회 387
추천 1
2024-04-20
LG 에이스는 왜 화가 났을까…LG-롯데 벤치클리어링, 다행히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162
추천 0
2024-04-19
‘외야석 매진됐는데…’ 최정 사구 맞고 갈비뼈 골절 '충격'...KIA는 연신 고개를 숙였다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144
추천 0
2024-04-18
'이영준 결승골' 한국, UAE에 1-0 승리 '쾌조의 스타트'...일본과 승점 동률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162
추천 0
2024-04-17
오심 없애려 도입했는데…오심 담합을 하네?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189
추천 0
2024-04-16
"111년 동안 단 3명뿐" 日 734억 좌완, 오타니-야마모토도 못한 ML 역사 썼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61
추천 0
2024-04-15
60분도 못 뛰고 ‘10-10’도 실패, 실점 관여에 팀은 참패···캡틴 SON의 ‘최악의 하루’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79
추천 0
2024-04-14
드로그바 딱 기다려!...'뉴캐슬전 통산 5골 4도움' 손흥민, 역사적 3번째 10-10 조준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630
추천 0
2024-04-13
'충격패' 리버풀, 안필드에서 아탈란타에 0-3 패배→유로파 우승에 빨간불!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17
추천 0
2024-04-12
"좋아! 우리도 쓰자" 14G 12장타→124년 만의 LAD 역사 작성…'효과만점' 오타니 훈련법, 모두가 따라한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53
추천 0
2024-04-11
애스턴 빌라를 강타한 손흥민의 ‘환상 논스톱 슈팅’, 토트넘 3월 이달의 골 선정···이번 시즌 4번째 수상!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16
추천 0
2024-04-10
감독 사임도 소용 없었다… 위기의 전북, 1승 언제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07
추천 0
2024-04-08
'끝내기 만루포' LG 구본혁, 부모님 생각에 흘린 눈물, 또 우승 감독의 극찬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315
추천 0
2024-04-07
교체 투입되고도 '설렁설렁'...'당장 우리 팀에서 나가!'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441
추천 0
2024-04-06
왼발잡이 센터백이 우대받는 이유는?
루나 관리자
댓글 0
조회 117
추천 0
2024-04-05
기적의 극장골' 첼시, 맨유에 2-0→2-3→4-3 대역전 드라마...5위 토트넘 웃었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89
추천 0
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