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은 충격 그 자체" '백발' 레전드들의 '상식'을 깬 토트넘 '캡틴'…케인 필요치 않아
모바일관리자
2023-12-21 01:11:16 171 0


조니 자일스는 아일랜드의 축구의 전설이다. 83세인 그는 맨유에서 프로에 데뷔했고, 리즈 유나이티드와 웨스트브로미치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은퇴 후에는 아일랜드대표팀과 웨스트브로미치 감독을 역임했다. 78세의 이몬 던피는 맨유 유스 출신으로 아일랜드 국가대표를 지냈다. 그는 은퇴 후에는 언론인, 축구 전문가로 방송을 누비고 있다.


자일스는 20일(한국시각) 던피가 진행하는 '더 스탠드' 팟캐스트에 출연했다. 토트넘 '캡틴' 손흥민이 화제의 주인공으로 조명받았다. '더 부트 룸'은 '손흥민이 자일스에게 충격을 주었다'며 둘의 대담을 소개했다.


던피는 "손흥민은 계속해서 훌륭한 선수로 남아있지 않느냐"며 반문한 후 "그와 해리 케인은 훌륭한 파트너십을 형성했다. 사람들은 케인이 떠난 후 손흥민이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는 전혀 고통을 받고 있지 않고 있다"고 화두에 올렸다.


그러자 자일스는 "나도 손흥민이 고통을 받을거라고 생각했다. 케인과의 관계를 되돌아보면, 케인은 손흥민에게 많은 골을 넣도록 도와줬다. 손흥민은 시즌 초반에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다른 포지션으로 이동해 탈출구를 찾았다"며 "손흥민은 진정한 프로고, 정말 환상적이다. 그는 우리가 알고 있는 방법으로 다시 골을 넣고 있다"고 극찬했다.


케인은 토트넘의 간판이었다.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자 토트넘을 중하위권으로 분류하는 분석도 있었다.


하지만 그의 빈자리는 크지 않았다. 손흥민이 원톱으로 이동해 공백을 깔끔히 메웠다. 최근에는 자신의 자리인 윙포워드로 돌아와 팀의 윤활유 역할을 하고 있다.


토트넘은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5위에 위치해 있다. 손흥민은 10골-4도움으로 팀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더 부트 룸'은 '손흥민은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토트넘에서 스타가 되기 위해 케인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했다. 물론 케인도 바이에른 뮌헨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둘의 파트너십은 수년 동안 환상적이었지만 동시에 두 사람은 개개인으로 스타가 되기에 충분했다'고 평가했다.






쪽티비 - EPL중계, MLB중계, NBA중계, 토트넘중계, 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빠른스포츠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스포츠중계, 메이저리그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실시간중계, 세리에a중계,사이트, 분데스리가중계,실시간tv중계,고화질해축구중계,무료해축중계,UFC중계,무료중계,고화질중계,실시간중계,느바중계,해축중계

#챔피언스리그 #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스포츠중계 #토트넘 #손흥민

0
총 267건 1 페이지
드로그바 딱 기다려!...'뉴캐슬전 통산 5골 4도움' 손흥민, 역사적 3번째 10-10 조준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45
추천 0
2024-04-13
'충격패' 리버풀, 안필드에서 아탈란타에 0-3 패배→유로파 우승에 빨간불!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36
추천 0
2024-04-12
"좋아! 우리도 쓰자" 14G 12장타→124년 만의 LAD 역사 작성…'효과만점' 오타니 훈련법, 모두가 따라한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54
추천 0
2024-04-11
애스턴 빌라를 강타한 손흥민의 ‘환상 논스톱 슈팅’, 토트넘 3월 이달의 골 선정···이번 시즌 4번째 수상!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35
추천 0
2024-04-10
감독 사임도 소용 없었다… 위기의 전북, 1승 언제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53
추천 0
2024-04-08
'끝내기 만루포' LG 구본혁, 부모님 생각에 흘린 눈물, 또 우승 감독의 극찬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34
추천 0
2024-04-07
교체 투입되고도 '설렁설렁'...'당장 우리 팀에서 나가!'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333
추천 0
2024-04-06
왼발잡이 센터백이 우대받는 이유는?
루나 관리자
댓글 0
조회 99
추천 0
2024-04-05
기적의 극장골' 첼시, 맨유에 2-0→2-3→4-3 대역전 드라마...5위 토트넘 웃었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53
추천 0
2024-04-05
통계매체도 인정한 ‘캡틴 SON’의 대단함···통계매체 선정 ‘EPL 3월의 베스트 11’ 선정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315
추천 0
2024-04-04
황희찬 공백은 여전...울버햄튼, '19위' 번리와 1-1 무→10위 유지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252
추천 0
2024-04-03
이정후, MLB 데뷔 3경기 만에 첫 홈런 '쾅'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693
추천 1
2024-04-01
손흥민, 시즌 15호골 폭발…루턴 타운전서 2-1 역전 결승골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630
추천 1
2024-03-31
"87년생 집합시켜야"…9K 환상투 류현진, 99승 날린 친구 황재균 향한 투정
아미관리자
댓글 3
조회 630
추천 1
2024-03-30
이정후, 첫 안타·타점으로 인상적인 데뷔전…김하성도 멀티출루 화답
아미관리자
댓글 3
조회 279
추천 1
2024-03-29
"제발 돌아와요"…처참한 성적에 박항서 다시 찾는 베트남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720
추천 1
2024-03-28
"충격! 뮌헨이 김민재 매각 논의 중"…1시즌 만에 '번개 같은' 이별 가능성
아미관리자
댓글 3
조회 621
추천 1
2024-03-27
350만달러의 유혹, 너무 무리한 도전이었나...최지만, 트리플A행 확정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684
추천 0
2024-03-25
12년 만에 돌아온 류현진 '아쉬움' 남은 개막전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486
추천 0
2024-03-24
‘클리블랜드 비상’ 미첼, 무릎에 골멍 발견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315
추천 0
2024-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