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었어도 714억' 손흥민, 몸값 높은 주장 선정...'500억' 메시와 나란히
모바일관리자
2023-12-27 06:44:51 243 1

손흥민은 주장 선수들 중에서 높은 가치를 자랑했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7일(한국시간) 주장 선수들 중 높은 가치가 있는 이들로 베스트 일레븐을 구성했다. 유럽에서 뛰고 있지 않은 리오넬 메시가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메시는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는데 몸값 3,500만 유로(약 500억 원)를 기록하면서 공격진 한 자리를 차지했다.


손흥민도 있었다. 손흥민의 가치는 5,000만 유로(약 714억 원)다. 기존 6,000만 유로(약 856억 원)에서 하락하긴 했으나 여전히 가치는 높았다. 올 시즌 주장에 선임된 손흥민은 위고 요리스, 해리 케인만큼 뛰어난 리더십을 자랑하면서 토트넘 훗스퍼를 이끌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강한 신뢰를 드러내면서 손흥민을 활용했다. 손흥민은 주장 역할도 100% 다했고 최전방과 좌측을 오가면서 현재까지 11골을 넣는 중이다.


각종 기록을 썼다. PL 기준 손흥민은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손흥민은 토트넘 이적 첫 시즌이었던 2015-16시즌을 제외하면 매 시즌 두 자릿수 이상의 득점을 넣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마이클 오언, 로멜루 루카쿠, 제이미 바디, 로비 킨이 기록한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기록을 넘어섰다.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한 사디오 마네, 티에리 앙리와 동률을 이루게 됐다. 이제 손흥민 앞에는 4명의 선수만이 남았다.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해리 케인,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프랭크 램파드(10시즌), 웨인 루니(11시즌)만 남기게 됐다.


에버턴전 시즌 11호 골을 기록하면서 PL 역대 득점 랭킹 23위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이안 라이트(113골)를 제치고 단독 23위로 올라서게 됐다. 또한 스티븐 제라드와 라힘 스털링의 120호 골까지 격차를 6골로 좁히게 됐다. 이렇듯 실력, 리더십을 통해 손흥민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명실상부 토트넘의 현재 진행형 전설이다.


한편 손흥민, 메시와 함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밀란)가 공격진을 구성했다. 중원엔 마르틴 외데가르드(아스널), 존 맥긴(아스톤 빌라),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에 있었다. 수비진엔 호세 가야(발렌시아), 막시밀리안 킬먼(울버햄튼), 마르퀴뇨스(파리 생제르맹), 리스 제임스(첼시)가 위치했다. 골키퍼는 러시아 크라스노다르에서 뛰고 있는 매티브 사포노브였다.


이 중 가장 높은 몸값은 1억 1,000만 유로(약 1,571억 원)의 라우타로였다.


스포츠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해외축구중계 NBA중계 해외스포츠중계 국내농구중계 해외야구중계 MLB중계 EPL중계 챔스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유로파중계 스포츠분석 쪽티비 국내야구중계 KBO 배구중계 해외배구중계 KOVO중계 테니스중계 K리그 J리그 UFC중계 중계 f1레이스 중계사이트 미국야구중계 메이저리그중계 미국농구중계 nba중계보는곳 일본야구중계 NPB중계 일본야구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프리메라리가중계 라리가중계 리그앙중계 세리에 분데스리가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유로파리그중계 일본축구중계 J리그중계 남자배구중계 여자배구 여자농구 해외테니스 남자농구중계 미국하키중계 NHL중계 러시아하키중계 KHL중계 이탈리아축구중계 스페인축구중계 K리그중계 A매치중계 월드컵중계 스포츠토토사이트 사설토토 사설토토사이트 메이저놀이터 스포츠토토

#챔피언스리그 #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스포츠중계 #epl중계 #epl #토트넘 #손흥민

0
ㄷㄷㄷㄷㄷ손
닉네임:
고요한하늘
총 277건 1 페이지
김민재 '천만다행'…클린스만 "뮌헨 감독? 한 번 해봤잖아!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44
추천 0
2024-04-24
'주루 센스 보소' 김하성, 2루 훔치고 바로 3루도 훔쳤다 '9G 연속 출루'... SD 3연패 탈출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153
추천 0
2024-04-22
'루키'같지 않은 ML 신인 이정후, 애리조나 에이스 상대로 11경기 연속 안타행진 도전!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243
추천 0
2024-04-21
"김민재 100억? NO NO"→토트넘, 3년 만에 '10배 주고' KIM 데려가나
아미관리자
댓글 3
조회 387
추천 1
2024-04-20
LG 에이스는 왜 화가 났을까…LG-롯데 벤치클리어링, 다행히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162
추천 0
2024-04-19
‘외야석 매진됐는데…’ 최정 사구 맞고 갈비뼈 골절 '충격'...KIA는 연신 고개를 숙였다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144
추천 0
2024-04-18
'이영준 결승골' 한국, UAE에 1-0 승리 '쾌조의 스타트'...일본과 승점 동률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162
추천 0
2024-04-17
오심 없애려 도입했는데…오심 담합을 하네?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189
추천 0
2024-04-16
"111년 동안 단 3명뿐" 日 734억 좌완, 오타니-야마모토도 못한 ML 역사 썼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61
추천 0
2024-04-15
60분도 못 뛰고 ‘10-10’도 실패, 실점 관여에 팀은 참패···캡틴 SON의 ‘최악의 하루’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79
추천 0
2024-04-14
드로그바 딱 기다려!...'뉴캐슬전 통산 5골 4도움' 손흥민, 역사적 3번째 10-10 조준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630
추천 0
2024-04-13
'충격패' 리버풀, 안필드에서 아탈란타에 0-3 패배→유로파 우승에 빨간불!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17
추천 0
2024-04-12
"좋아! 우리도 쓰자" 14G 12장타→124년 만의 LAD 역사 작성…'효과만점' 오타니 훈련법, 모두가 따라한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53
추천 0
2024-04-11
애스턴 빌라를 강타한 손흥민의 ‘환상 논스톱 슈팅’, 토트넘 3월 이달의 골 선정···이번 시즌 4번째 수상!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16
추천 0
2024-04-10
감독 사임도 소용 없었다… 위기의 전북, 1승 언제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07
추천 0
2024-04-08
'끝내기 만루포' LG 구본혁, 부모님 생각에 흘린 눈물, 또 우승 감독의 극찬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315
추천 0
2024-04-07
교체 투입되고도 '설렁설렁'...'당장 우리 팀에서 나가!'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432
추천 0
2024-04-06
왼발잡이 센터백이 우대받는 이유는?
루나 관리자
댓글 0
조회 117
추천 0
2024-04-05
기적의 극장골' 첼시, 맨유에 2-0→2-3→4-3 대역전 드라마...5위 토트넘 웃었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89
추천 0
2024-04-05
통계매체도 인정한 ‘캡틴 SON’의 대단함···통계매체 선정 ‘EPL 3월의 베스트 11’ 선정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351
추천 0
202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