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만에 LG, 27년 만에 안세영 정상… 환희의 K스포츠
루나 관리자
2023-12-27 19:04:52 108 0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정규시즌에 이어 한국시리즈까지 정복하며 무려 29년 만에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MBC를 인수하고 1990년, 1994년 정상에 오른 뒤 긴 암흑기를 보냈던 LG의 통산 세 번째 우승. 거듭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꾸준히 전력을 보강한 LG는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염갈량’ 염경엽 감독의 지휘 아래 마침내 최강팀으로 우뚝 섰다.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오지환은 고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이 남긴 롤렉스 시계를 받았는데 이를 모기업에 기증하고 다른 시계를 선물받았다.


‘미완의 대기’였던 안세영이 올해 ‘배드민턴 여제’로 등극했다. 공격력을 집중적으로 보강한 안세영은 1월 인도오픈을 시작으로 3월 전영오픈에 이어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 우승 등 올 한 해에만 10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항저우아시안게임 결승에서는 무릎 부상을 딛고 난적 천위페이(중국)를 꺾는 감동의 드라마를 연출했다. 안세영은 1996년 방수현 이후 27년 만에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 단식 랭킹 1위를 차지했고 BWF 올해의 여자 선수상까지 받았다.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2024년 아시아선수권과 파리올림픽에서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은 빅리그 진출 3년 만에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포지션별 수비력이 가장 좋은 선수에게 주는 골드글러브를 한국 선수가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KBO리그 최고의 타자 이정후는 역대 한국인 포스팅(비공개 경쟁 입찰) 최고 대우를 받고 MLB 진출에 성공했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 기간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약 1471억원)의 대형 계약을 맺었다. KBO리그에서 포스팅을 통해 MLB에 진출한 선수 중 최고 계약 규모다.


황선홍 감독이 이끈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완벽한 경기력으로 대회 3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촉박한 준비 기간 동안 수비 조직력을 탄탄히 다진 대표팀은 조별리그 3전 전승 16득점 무실점으로 완벽한 모습을 보였고 토너먼트에선 키르기스스탄, 개최국 중국,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로 제압했다. 결승전에선 일본을 2-1로 꺾고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보다 마음 편히 유럽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 갈 수 있게 됐다.


야구 대표팀 또한 항저우에서 대회 4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예선 라운드에서 부진한 모습도 있었지만 결승 라운드에서 집중력을 보이며 2010년 광저우 대회부터 이어 온 정상의 자존심을 지켜 냈다.




스포츠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해외축구중계 NBA중계 해외스포츠중계 국내농구중계 해외야구중계 MLB중계 EPL중계 챔스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유로파중계 스포츠분석 쪽티비 국내야구중계 KBO 배구중계 해외배구중계 KOVO중계 테니스중계 K리그 J리그 UFC중계 중계 f1레이스 중계사이트 미국야구중계 메이저리그중계 미국농구중계 nba중계보는곳 일본야구중계 NPB중계 일본야구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프리메라리가중계 라리가중계 리그앙중계 세리에 분데스리가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유로파리그중계 일본축구중계 J리그중계 남자배구중계 여자배구 여자농구 해외테니스 남자농구중계 미국하키중계 NHL중계 러시아하키중계 KHL중계 이탈리아축구중계 스페인축구중계 K리그중계 A매치중계 월드컵중계 스포츠토토사이트 사설토토 사설토토사이트 메이저놀이터 스포츠토토

#챔피언스리그 #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스포츠중계 #국야 #KBO #LG

0
총 276건 1 페이지
'주루 센스 보소' 김하성, 2루 훔치고 바로 3루도 훔쳤다 '9G 연속 출루'... SD 3연패 탈출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7
추천 0
2024-04-22
'루키'같지 않은 ML 신인 이정후, 애리조나 에이스 상대로 11경기 연속 안타행진 도전!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80
추천 0
2024-04-21
"김민재 100억? NO NO"→토트넘, 3년 만에 '10배 주고' KIM 데려가나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252
추천 1
2024-04-20
LG 에이스는 왜 화가 났을까…LG-롯데 벤치클리어링, 다행히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72
추천 0
2024-04-19
‘외야석 매진됐는데…’ 최정 사구 맞고 갈비뼈 골절 '충격'...KIA는 연신 고개를 숙였다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144
추천 0
2024-04-18
'이영준 결승골' 한국, UAE에 1-0 승리 '쾌조의 스타트'...일본과 승점 동률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135
추천 0
2024-04-17
오심 없애려 도입했는데…오심 담합을 하네?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180
추천 0
2024-04-16
"111년 동안 단 3명뿐" 日 734억 좌완, 오타니-야마모토도 못한 ML 역사 썼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61
추천 0
2024-04-15
60분도 못 뛰고 ‘10-10’도 실패, 실점 관여에 팀은 참패···캡틴 SON의 ‘최악의 하루’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79
추천 0
2024-04-14
드로그바 딱 기다려!...'뉴캐슬전 통산 5골 4도움' 손흥민, 역사적 3번째 10-10 조준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630
추천 0
2024-04-13
'충격패' 리버풀, 안필드에서 아탈란타에 0-3 패배→유로파 우승에 빨간불!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17
추천 0
2024-04-12
"좋아! 우리도 쓰자" 14G 12장타→124년 만의 LAD 역사 작성…'효과만점' 오타니 훈련법, 모두가 따라한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53
추천 0
2024-04-11
애스턴 빌라를 강타한 손흥민의 ‘환상 논스톱 슈팅’, 토트넘 3월 이달의 골 선정···이번 시즌 4번째 수상!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16
추천 0
2024-04-10
감독 사임도 소용 없었다… 위기의 전북, 1승 언제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07
추천 0
2024-04-08
'끝내기 만루포' LG 구본혁, 부모님 생각에 흘린 눈물, 또 우승 감독의 극찬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315
추천 0
2024-04-07
교체 투입되고도 '설렁설렁'...'당장 우리 팀에서 나가!'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423
추천 0
2024-04-06
왼발잡이 센터백이 우대받는 이유는?
루나 관리자
댓글 0
조회 117
추천 0
2024-04-05
기적의 극장골' 첼시, 맨유에 2-0→2-3→4-3 대역전 드라마...5위 토트넘 웃었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89
추천 0
2024-04-05
통계매체도 인정한 ‘캡틴 SON’의 대단함···통계매체 선정 ‘EPL 3월의 베스트 11’ 선정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342
추천 0
2024-04-04
황희찬 공백은 여전...울버햄튼, '19위' 번리와 1-1 무→10위 유지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270
추천 0
2024-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