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골선물' 손흥민, 시즌 8번째 MOM 선정...현지평가도 극찬
모바일관리자
2024-01-01 04:52:20 207 4


 2024년 첫 날 시원한 골로 새해 선물을 전달한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시즌 8번째로 경기 최우수선수인 ‘맨오브더매치(MOM)’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 2023~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26분 승부에 쐐기를 박는 추가골을 터뜨렸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중원에서 지오반니 로셀소가 길게 패스를 찔러주자 상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들어 공을 따냈다. 이어 페널티박스 왼쪽 측면에서 감각적인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리그 12호 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도미닉 솔랑케(본머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함께 EPL 득점 공동 2위에 올라섰다. 득점 선두인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14골)과 차이도 2골로 좁혔다.


지난해 12월 24일 에버턴전 득점, 29일 브라이턴전 도움을 기록한 바 있는 손흥민은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는 절정의 경기력을 이어갔다.


손흥민은 경기 후 EPL 사무국이 팬 투표로 선정하는 MOM에 선정됐다. 경기 후 팬투표에서 74.6%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손흥민이 경기 MOM에 뽑힌 것은 이번 시즌에만 벌써 8번째다.


현지 매체들의 평가도 훌륭했다. 유럽축구통계전문매체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8.04점을 줬다. 손흥민의 골을 포함해 어시스트를 2개나 기록한 로셀로(8.21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이다.


‘소파스코어’ 역시 손흥민에게 7.9점을 매겼다. 로셀소(8.2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이다. ‘풋몹’ 또한 손흥민에게 8.1점을 줬다. 1위는 로셀소로 8.9점이었다.


후스코어드닷컴이 공개한 경기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손흥민은 총 39차례 볼터치를 기록했다. 슈팅은 두 차례 시도했는데 골 장면 포함해 모두 유효슈팅이었다.


한편, 이날 경기를 끝으로 손흥민은 오는 12일 막을 올리는 아시안컵에 참가하기 위해 잠시 소속팀을 떠난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로 이동해 대표팀 전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스포츠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해외축구중계 NBA중계 해외스포츠중계 국내농구중계 해외야구중계 MLB중계 EPL중계 챔스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유로파중계 스포츠분석 쪽티비 국내야구중계 KBO 배구중계 해외배구중계 KOVO중계 테니스중계 K리그 J리그 UFC중계 중계 f1레이스 중계사이트 미국야구중계 메이저리그중계 미국농구중계 nba중계보는곳 일본야구중계 NPB중계 일본야구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프리메라리가중계 라리가중계 리그앙중계 세리에 분데스리가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유로파리그중계 일본축구중계 J리그중계 남자배구중계 여자배구 여자농구 해외테니스 남자농구중계 미국하키중계 NHL중계 러시아하키중계 KHL중계 이탈리아축구중계 스페인축구중계 K리그중계 A매치중계 월드컵중계 스포츠토토사이트 사설토토 사설토토사이트 메이저놀이터 스포츠토토

#챔피언스리그 #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스포츠중계 #epl중계 #epl #토트넘 #손흥민

1
쏘니 대다나다
닉네임:
부산픽
쏘니~~~~~
닉네임:
고요한하늘
화요일 파이팅 하세요~! ㅅㅅ
닉네임:
역배가자
멋지네용 ㅎㅎ
닉네임:
예삐오빠
총 267건 1 페이지
드로그바 딱 기다려!...'뉴캐슬전 통산 5골 4도움' 손흥민, 역사적 3번째 10-10 조준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45
추천 0
2024-04-13
'충격패' 리버풀, 안필드에서 아탈란타에 0-3 패배→유로파 우승에 빨간불!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36
추천 0
2024-04-12
"좋아! 우리도 쓰자" 14G 12장타→124년 만의 LAD 역사 작성…'효과만점' 오타니 훈련법, 모두가 따라한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54
추천 0
2024-04-11
애스턴 빌라를 강타한 손흥민의 ‘환상 논스톱 슈팅’, 토트넘 3월 이달의 골 선정···이번 시즌 4번째 수상!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35
추천 0
2024-04-10
감독 사임도 소용 없었다… 위기의 전북, 1승 언제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53
추천 0
2024-04-08
'끝내기 만루포' LG 구본혁, 부모님 생각에 흘린 눈물, 또 우승 감독의 극찬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234
추천 0
2024-04-07
교체 투입되고도 '설렁설렁'...'당장 우리 팀에서 나가!'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333
추천 0
2024-04-06
왼발잡이 센터백이 우대받는 이유는?
루나 관리자
댓글 0
조회 99
추천 0
2024-04-05
기적의 극장골' 첼시, 맨유에 2-0→2-3→4-3 대역전 드라마...5위 토트넘 웃었다
아미관리자
댓글 0
조회 153
추천 0
2024-04-05
통계매체도 인정한 ‘캡틴 SON’의 대단함···통계매체 선정 ‘EPL 3월의 베스트 11’ 선정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315
추천 0
2024-04-04
황희찬 공백은 여전...울버햄튼, '19위' 번리와 1-1 무→10위 유지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252
추천 0
2024-04-03
이정후, MLB 데뷔 3경기 만에 첫 홈런 '쾅'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693
추천 1
2024-04-01
손흥민, 시즌 15호골 폭발…루턴 타운전서 2-1 역전 결승골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630
추천 1
2024-03-31
"87년생 집합시켜야"…9K 환상투 류현진, 99승 날린 친구 황재균 향한 투정
아미관리자
댓글 3
조회 630
추천 1
2024-03-30
이정후, 첫 안타·타점으로 인상적인 데뷔전…김하성도 멀티출루 화답
아미관리자
댓글 3
조회 279
추천 1
2024-03-29
"제발 돌아와요"…처참한 성적에 박항서 다시 찾는 베트남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720
추천 1
2024-03-28
"충격! 뮌헨이 김민재 매각 논의 중"…1시즌 만에 '번개 같은' 이별 가능성
아미관리자
댓글 3
조회 621
추천 1
2024-03-27
350만달러의 유혹, 너무 무리한 도전이었나...최지만, 트리플A행 확정
아미관리자
댓글 1
조회 684
추천 0
2024-03-25
12년 만에 돌아온 류현진 '아쉬움' 남은 개막전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486
추천 0
2024-03-24
‘클리블랜드 비상’ 미첼, 무릎에 골멍 발견
아미관리자
댓글 2
조회 315
추천 0
2024-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