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클린스만호, 요르단 잡고 조기 16강행 도전
루나 관리자
2024-01-19 06:04:30 1593 5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 바레인과의 맞대결을 3대1로 승리로 장식하며 순조롭게 첫발을 뗀 위르겐 클린스만호가 '복병' 요르단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요르단을 상대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을 치른다.


한국 대표팀은 요르단과의 맞대결을 통해 조 2위까지 주는 16강 진출 티켓 조기 확보를 노린다.


2차전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는다면 한국은 조 1위로 16강이 오르게 될 가능성이 커지게되고, 말레이시아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핵심 자원에 휴식을 부여하고 토너먼트를 일찍부터 대비할 수 있게 된다.


한국은 국제축구연맹(피파) 랭킹과 상대 전적에서 모두 요르단에 앞선다.


요르단은 피파 랭킹 87위로 한국(23위)보다 64계단 낮고 1차전 상대였던 바레인(86위)보다도 한 단계 낮은 순위를 기록 중이다.


상대 전적에서도 한국이 요르단에 3승 2무 무패로 앞서고 있지만 요르단의 최근 경기 내용을 보면 절대 쉽게 봐서는 안 될 상대로 보인다. 


왼쪽 윙백 마흐무드 알마르디, 오른쪽 공격수 무사 알타마리를 앞세운 빠른 측면 공격이 위협적이다.


특히 발이 빠른 알마르디는 타지키스탄과의 1차전에서 멀티골을 작성하며 요르단의 4대0 완승에 앞장섰다.


요르단 선수 중 유일하게 유럽 빅리그에서 뛰고 있는 알타마리도 경계가 필요한 선수다.


알타마리는 지난해 여름 프랑스 몽펠리에에 입단해 15경기 3골의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26세의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A매치 63경기 15골을 기록하며 팀 내 베테랑 스트라이커 함자 알다르두르(35골)에 이어 득점 2위다.


한국은 설영우, 김태환(이상 울산), 이기제(수원) 등 측면 수비수들이 이들을 잘 막아줘야 경기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은 1차전에서 손흥민, 김민재(뮌헨) 등 5명의 선수가 무더기로 경고를 받은 만큼 퇴장 부담을 껴 안은 채 경기에 임해야 된다.


다만 요르단전에서 일찌감치 승기를 굳힌다면, '옐로카드 세탁'을 고려해볼 수 있다.


아시안컵에서는 옐로카드 2장이 누적되면 다음 경기 출전이 불가능한데 되려 이 규정을 거꾸로 활용해 2차전에서 두 번째 경고를 받는다면 16강 토너먼트를 '경고 제로' 상태로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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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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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확정짓자 바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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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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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배터
16강에서쪽발광탈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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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하늘
요르단은 커녕 말레이시아도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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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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