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회장 일 잘하네' 이적시장 지배하는 토트넘, '차세대 네이마르' 영입 임박
아미관리자
2024-01-19 19:47:33 1458 4

토트넘, 노르웨이 특급 윙어 안토니오 누사 영입 임박


토트넘 홋스퍼가 노르웨이의 10대 공격수 안토니오 누사(19) 영입에 근접했다.

영국 축구전문매체 TBR 풋볼은 19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네이마르를 연상케 하는 2500만파운드(약 424억원)짜리 공격수 영입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가 언급한 인물은 노르웨이 클럽 브뤼헤의 젊은 공격수 누사다.

누사는 현재 유럽 축구무대에서 가장 주목받는 10대 공격수 중 한 명이다. 이미 일찌감치 아스널과 첼시 등의 관심을 받은 적이 있다. 아스널은 과거 누사를 유스클럽에 스카우트하려고 시도했고, 첼시 역시 지난 여름 누사의 영입을 정식으로 제안했지만, 마지막 순간 무산된 바 있다. 지난해 말에는 풀럼FC 이적설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누사의 새 행선지로 토트넘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벨기에 매체 HLN은 "토트넘이 브뤼헤와 2500만파운드에 누사의 완전이적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계약이 이뤄지면 2023~2024시즌 종료까지 재임대 형식으로 브뤼헤에 남아 있다가 여름에 토트넘으로 완전 이적하는 형식이다.

노르웨이 청소년대표팀을 거쳐 국가대표로 지난해 A매치에 데뷔해 벌써 4경기를 치른 누사는 주로 왼쪽 윙어로 활약하며 뛰어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심지어 브라질 출신의 슈퍼스타 네이마르와 비교되기도 한다. 노르웨이 출신 축구선수이자 누사의 전 동료인 마츠 솔하임은 '누사의 움직임과 공을 이용하는 방식이 네이마르와 유사하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상당히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다는 듯이다.

이미 토트넘은 베르너와 드라구신의 영입을 통해 시즌 후반기에 빅4로 진입하기 위한 경쟁력을 갖췄다. 누사는 당장의 전력에는 도움이 안될 수도 있지만, 앞으로 토트넘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예비 전력이다.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까지도 대비하는 영입인 셈이다.

토트넘은 누사를 영입하며 팀의 미래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누사는 베르너, 드라구신과 함께 토트넘의 빅4 진입을 위한 경쟁력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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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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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하늘
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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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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