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돌아온 류현진 '아쉬움' 남은 개막전
아미관리자
2024-03-24 08:39:13 53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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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괴물 투수' 류현진(37)의 KBO리그 복귀전이 아쉽게 끝났다. 23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개막전에서 류현진은 선발로 등판했으나, 3⅔이닝 동안 6피안타와 3볼넷으로 5실점을 허용했다. 이 중 2점은 자책점으로 처리되었다. 그가 던진 투구 수는 총 86개로, 직구 45개, 커브 18개, 체인지업 14개, 그리고 커터 9개를 혼합하여 사용했다. 그의 최고 구속은 시속 150㎞에 이르렀다.

류현진이 KBO리그의 마운드에 선 이후는 2012년 10월 4일 대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전 이후로 4188일이 지났다. 한화 마운드에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뛰었던 그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는 MLB 무대에서 활약했다가, 지난 달 한화와 8년 170억원에 계약하여 KBO리그로 돌아왔다.

류현진은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LG를 상대로 선발투수로 나섰다. 그는 미국 진출 전 KBO리그에서 통산 98승 52패 1세이브를 기록하며 LG전에서는 22승 8패 평균자책점 2.36을 기록해왔다. 하지만 12년이라는 세월 동안 LG는 완전히 변화했다. 리그에서 손꼽히는 마운드와 타선을 보유하며, 지난해에는 29년 만에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와 같은 강한 상대를 상대로 류현진은 힘든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무료스포츠중계쪽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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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뚱도할아버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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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하늘
현지니 화이팅~
닉네임:
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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